뿌므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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껍질이 없는 사람 ‘뿌므이’ 이곳 사람들은 나를 ‘뿌므이’라고 부른다. ‘백인’이라는 뜻이다. 더 정확히 말하 면 ‘피부가 없는 사람’이라는 뜻이다. 자신들은 검고 울퉁불퉁한 껍질 같은 피부로 뒤덮여 있지만 우리같은 사람은 그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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